제   목 작사형태







대단히 감사합니다

모든것을 읽어 보았습니다.

또 한가지 작사의 부분의 형태를 분석한 결과 유호 작사와 신중현 작사의 다른 점을 발견하여 변호사 님께 의견을 문의 하고자 합니다.

A) 유호 작사는 제3인층 적이고 신중현 작사는 제1인층 적이라는 것입니다.

해설) 1=유호의 작사 방식은 '나'(자기자신)을 간접적으로 표현합니다.2 =신중현은 '나'(자기 자신)을 직접 표현 합니다.

B) 1= 유호 작사는 형용적입니다. 어떤 지명이나 물체나 제3의것을 제시하며 상황을 전개한다. 2=신중현은 자기 자신의 처한 상황을 제시 하며 직접적 상황을 전개한다.



*남쪽나라 십자성은 어머님 얼굴 =이라고 십자성을 어머님 얼굴로 표현 하는 반면

신중현은 멀리떠난 내님아 언제나 돌아 오려나 하고 직접적으로 표현합니다.



# 사랑한다고 말할걸 그랬지

하는 것은 제1인칭의 형태로 내가 취한 일들이 잘 못됬다고 자기 자신을 탙하고 말한 것입니다. 즉 자기 한 행동이 잘 못 했다고 후회 한, 이미 제1인칭 에서 출발 한 것입니다.

# 커피 한잔을 시켜 놓고 하는 것은 이미 자기 행동을 말한 것입니다.

# 잊지 못할 빗속의 여인 하고 처음부터 잊지 모하고 있는 자기를 말한 것입니다.



? 유호 작사에서는 직접적으로 표현 한 적이 없습니다.

가접적으로 자신을 표현 하는 것이지요 !



1968년도 신중현은 "님 아 " "님 아" 하고 절규 하는 창법(펄시스터즈-롤가수)으로 부르게 한 것은 직접적으로 상대를 부르게 하여 간접적인 비굴함을 배격한 당시 대담한 작사 법을 시도 한 것입니다.

"님이 아니면 못산다 할 것을" 하고 당시 못산다 는말을 노래에 쓴 대담성에 모든 가요계가 놀랬던 것입니다. 거기에는 유호도 말 못하고 주제가는 원작자 이름으로 나가던 관행도 고개를 들지 모하고 아무 항의도 못하고 지나게 된 것입니다.



아래 작사 들을 자세히 분석하여 대조 하여 보이지 않는 문체형을 캐 낼수만 있다면 사후 모든 문예인들 에게 붂끄럼 없이 대할수 있겠습니다.





커피 한잔







작사 신중현

작곡 신중현

노래 펄시스터즈







A 커피한잔을 시켜놓고

그대 올때를 기다려봐도

웬일인지 오지를 않네

내속을 태우는구려




A' 팔분이 지나고 구분이 와요

일분만 있으면 나는 가요

정말 그대를 사랑해

내속을 태우는구려




B 아 그대여 왜 안오시나

아 내사랑아 오 기다려요




A 불덩이같은 이가슴

엽차한잔에 식혀봐도

보고싶은 그대얼굴

내속을 태우는구려



































전우야 잘자라







작사 유 호

작곡 박시춘

노래 현 인




1절)A 전우의 시체를 넘고넘어

앞으로 앞으로

낙동강아 잘있거라

우리는 전진한다

B 원한이야 피에 맺힌

적군을 무찌르고서

꽃잎처럼 떨어져간

전우야 잘자라

2절)A 우거진 수풀을 헤치면서

앞으로 앞으로

추풍령아 잘있거라

우리는 돌진한다

B 달빛어린 고개에서

마지막 나누어 먹던

화랑담배 연기속에

사라진 전우야

3절)A 고개를 넘어서 물을건너

앞으로 앞으로

한강수야 잘있거라

우리는 돌아왔다

B 들국화도 송이송이

피어나 반겨주는

노들강변 언덕위에

잠들은 전우야

4절)A 터지는 포탄을 무릅쓰고

앞으로 앞으로

우리들이 가는곳에

삼팔선 무너진다

B 흙이 묻은 철갑모를

손으로 어루만지니

떠오른다 네얼굴이

꽃같이 별같이











님 아




작사 신중현

작곡 신중현




A 멀리 떠난 내님아 언제나 돌아오려나

나의사랑 내님아 언제나 돌아오려나

둥근달이 떠오르고 또다시 기울어 가도

한번 떠난 내님은 또다시 돌아오지 않네




A' 봄이가고 푸른잎에 낙엽이 지고 또지고

온다하던 그날은 수없이 지나가 버렸네

젊은날의 내청춘도 지나가 버렸건만은

변함없는 내사랑은 오늘도 기다려지네




B 지난날 그가 말했듯이

그날을 잊지말아요

그날을 기다려줘요




A 멀리 떠난 내님아 언제나 돌아오려나

나의사랑 내님아 언제나 돌아오려나

둥근달이 떠오르고 또다시 기울어 가도

한번 떠난 내님은 또다시 돌아오지 않네




님아 님아 님아 님아

님아 님아







고향만리




작사 유 호

작곡 박시춘



1절)A 남쪽나라 십자성은

어머님얼굴

눈에익은 너의 모습

꿈속에 보면

꽃이피고 새도우는

바닷가 저편에



B 고향산천 가는길이

고향산천 가는길이

절로 보이네



2절)A 날이 새면 만나겠지

돌아가는 배

지나간날 피에 맺힌

꿈의 조각을

바다위에 뿌리면서

나는 가리다




B 물레방아 돌고도는

물레방아 돌고도는

내고향으로








님은 먼곳에




작사 신중현

작곡 신중현




A 사랑 한다고 말할걸 그랬지

님이 아니면 못산다 할 것을 1부

A' 사랑 한다고 말할걸 그랬지

망설이 다가 가버린 사람



B 마음 주고

눈물 주고

꿈도 주고

멀어저 갔네 -



A 님은 먼 곳에 영원이 먼곳에

망설이 다가 님은 먼곳에

























전우야 잘자라







작사 유 호

작곡 박시춘







1절)A 전우의 시체를 넘고넘어

앞으로 앞으로

낙동강아 잘있거라 1부

우리는 전진한다

B 원한이야 피에 맺힌

적군을 무찌르고서

꽃잎처럼 떨어져간 2부

전우야 잘자라 정격종지부

2절)A 우거진 수풀을 헤치면서

앞으로 앞으로

추풍령아 잘있거라 1부

우리는 돌진한다

B 달빛어린 고개에서

마지막 나누어 먹던

화랑담배 연기속에 2부

사라진 전우야 정격종지부

3절)A 고개를 넘어서 물을건너

앞으로 앞으로

한강수야 잘있거라 1부

우리는 돌아왔다

B 들국화도 송이송이

피어나 반겨주는

노들강변 언덕위에 2부

잠들은 전우야 정격종지부

4절)A 터지는 포탄을 무릅쓰고

앞으로 앞으로

우리들이 가는곳에 1부

삼팔선 무너진다

B 흙이 묻은 철갑모를

손으로 어루만지니

떠오른다 네얼굴이 2부

꽃같이 별같이 정격종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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