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존경하는 신중현님에게!
작성자 조연호
작성일 2010-08-28
신작 활동이 예전같지가 않으시네요.
연륜이 쌓이면 두뇌회전이 좀 더뎌지지요. 나도 그러니까요...
누구랄 것도 없이 많은 소설가들이 젊어서는 산뜻한 작품을 끝없이 쏟아내다 어느날 갑자기 역사소설을 출판하는 이유가 뭔
지 아십니까? 창조적인 두뇌활동은 예전같지 않지 책은 써야지 별수 있나요? 역사소설이라도 끄적여야지.....
그럭저럭 잊혀져가는 왕년의 연주가로 손자 재롱이나 보다 임종때 신문에 한줄 써지는 사람이 되지 않는 좋은 방법을 알려드리고 싶군요. 천재란 인생의 어느 순간에 천재성이 나타나는 사람을 말하는 겁니다. 태어나서 죽는 날까지 천재는 없습니다.
오늘은 이만하고 다음 기회에 다시............영원한 팬 조연호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776 자켓 조춘래 2010-10-05 517
775 차현아 조춘래 2010-09-26 588
774   차현아 신중현 2010-09-27 739
773 선생님 기타헌정 공연 질문 있습니다. 박태원 2010-09-23 583
772   선생님 기타헌정 공연 질문 있습니다. 신중현 2010-09-27 633
771 봄 악보 신승철 2010-09-21 1023
770   봄 악보 신중현 2010-09-27 3487
769 ?/? 조춘래 2010-09-11 4711
768 ?/? 조춘래 2010-09-04 510
767   ?/? 신중현 2010-09-10 560
766 행진곡 (2) 조연호 2010-09-04 1752
765   행진곡 (2) 신중현 2010-09-10 565
764 행진곡 조연호 2010-08-31 591
763   행진곡 신중현 2010-08-31 608
762 중현이 형님께 장동현 2010-08-29 4096

이전 10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페이지